10월 읽은 책 중 추천리스트

2012. 11. 2. 21:49 - 엄작가 dbjang


#_ 자신을 위한 도서

1. 프랭클린 자서전(벤자민프랭클린) : 아무 생각없이 집었던 책인데 정말 배울게 많은 사람임. 프랭클린다이어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집약적으로 알 수 있음. 자서전이 생각보다 정말 재밌어서 의외였다.

2. 언니의 독설 2 (김미경) : 2권으로 나누어져 있다가 최근에 인쇄된 책은 합본하여 가격이 저렴해짐. 결혼을 한 맘들이면 2권만 읽어도 될 듯 하고 안했다면 1권도 함께 추천.

3. 붉은 손가락(히가시노게이고) : 용의자x의 헌신 작가의 예전 작품으로 모성애에 감동받을 수 있는 책.
더불어 부모가 자신의 부모에게 어떻게 하는지 자식들은 똑같이 배운다는 교훈을 얻게해줌. 이 책은 쉬엄쉬엄 읽기 좋음


#_ 육아서

1. 불량육아(김선미) : 적나라한 표현에 은근히 기분나쁜 책. 다른 엄마들 하는거 따라하지말고 책육아를 펼치라는 주장은 동의하나 어린이집 보낼거면 뭐하러 낳았냐는 의견은 답답하기도 함.
이것외에 추천도서나 용품들이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육아법을 펼치면 될 듯.

2. 엄마수업(법륜) : 아이는 36개월까진 엄마가 키우는게 좋다는 지론. 임신을 할 때에도 엄마와 아빠가 될 준비를 한 후 하자는 말씀으로 육아에 대해 약간의 반성을 하게 된 책.

3.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키운다(푸름이아빠) : 이건 절대 영재를 키우는 책이 아니다. 얼마나 사랑을 쏟고 그 시기에 알맞게 아이를 키우느냐에 따라 아이는 커서 배려깊은 사람이 될 수 있단 내용으로 좀더 지민이에게 사랑응 쏟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책


#_ 워킹맘을 위한 도서

1.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 난 이 책을 읽고 절대 일을 그만두지 말아야지 했었다. 남편의 확고한 엄마육아 의지에 따르기로 하고 일을 쉬기로 했는데 다른 방법으로도 전업맘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느끼기 > 2013 까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호프단편선  (0) 2013.01.10
12월 추천도서  (0) 2012.12.17
10월 읽은 책 중 추천리스트  (0) 2012.11.02
도서관나들이 - 준비된 엄마의 교육수첩  (0) 2011.10.08
8월에 읽은 책  (2) 2011.08.17
7월동안 읽은 책  (0) 2011.08.02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느끼기/2013 까지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