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마트폰

2011. 7. 6. 01:16 - 엄작가 dbjang
앙폰을 승계로 넘기고 피처폰으로 넘어왔다
스마트폰이긴 하나 앙폰에 맞춰잇던 나로썬 불편한게 사실.

안드로이드가 이런 os 였구나.

점점 쓰다보니 익숙해지고 있다.
생긴 것도 작고 얇아 이쁘고.
무엇보다 공짜로 샀고 요금제 또한 예전 요금 보다는 반 정도는 줄일 수 있을 듯 하여 기쁘다.
가입비무, 유심무
35요금제 두달 사용후 변경 가능.
퍼펙트콜 + 컬러링 부가서비스 62일 사용.


약간의 터치감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아예 급 자체가 다른 폰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불만은 없다.
가격대비 기능은 괜찮으니까.
남편 역시 앙폰을 약정승계하고 옵티머스원으로 갈아탔는데 만족하는 듯 하다.
이것저것 만져보더니 더 재밌어하는 듯 하기도 하고.
안드로이드 폰의 장점인가?
약간의 불편한 점은 밧데리 충전하는 잭이 없어서 불편했다.
이럼으로 인해 우리는 어디 여행을 가게 되면 아이패드, 옵티머스원, 미라크 각각의 충전기를 다 들고 다녀야 한다는 것.
ㅡ.,ㅡ;;
생각보다는 밧데리가 빨리 닳는다.
물론 내가 이것저것 만져봐서 그런 듯.
그래도 자꾸 보다보니 정이 들려고 하네.
안드로이드버전이 2.2.1 인데 그 업그레이드하는 법을 몰라 못하고 있다.
남편은 2.2.2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좀더 나아졌다고 했다.
스카이 홈페이지도 없고. 좀더 알아봐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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