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얼웅얼

2010. 10. 28. 00:18 - 엄작가 dbjang


어제부터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단 생각을 했다
너무 급하게 온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잘 모르는 상태인데 덜컥 앞으로 나아갈려는거 같기도 하고...
이런 기분 정말 시른데....


홀로 남겨진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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