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사고뭉치 돼지냥이

2010. 6. 18. 23:29 - 엄작가 dbjang
  • 다로야 ㅠㅠ?
  • 이노무 기지배 한 동안 안그러더니 사고 한 번 제대로 쳤당.
  • 이 사진을 찍고 나서 다로는 반성중이였다.

  • me2photo

  • 아 당분간 민소매 못입겠네
     다로 목욕시키다가  상처났다.
    더울까바 목욕시켜줬더니 이뇬.

    me2photo

  • 그윽한 눈빛
  • 그 동안 항상 배를 보이고 있거나 흉하거나 굴욕사진만 올렸다가 이런 사진을 올렸더니 반응이 좋다.
  • 이쁘다고 하고 귀엽다고 한다.
  • 하긴 다로가 미묘이긴 하다.

 

  • me2photo

  • daro
     다로는 눈이 참 이쁜 아이다.
    엄마가 블루아이라서 그런지 이 아이는 눈빛이 블루이거나 가끔 에메랄드 빛이 난다.
    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거 같기도 하고.

    me2photo

    사랑스런 우리 다로.
    보고 또 봐두 이쁜 우리 다로.
    간만에 간식을 줬더니 정말 미친듯이 헤치우네.

    내 너를 사랑하는 마음에 많이 주지 못하는 것이니 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네.
    매일 청소기를 돌리지만 다로의 털은 내 방 가득 메우는 듯 하다.
    건강을 위해서 부모님은 자꾸 분양을 하라 하시고..
    1년 남짓 키우면서 정이 많이 들었나봐.
    배신도 하질 않고
    항상 나를 바라봐주고,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비밀은 굳건히 지키고.

    지금 혼자서 꼬리 잡고 노느라 난리났다.
    귀여운 것.
    그나저나 뱃살 빼야 하는뎅. -_-a
    나 말고. 다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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