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로는 개구쟁이

2010. 5. 26. 13:12 - 엄작가 dbjang
  • 태워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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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사오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 녀석.
    신기했는지 며칠 째 계속 자전거 옆에서 어슬렁어슬렁.

  • 다요트중인 다로

    me2photo

    늘어나는 뱃살로 인해 다요트 돌입.
    그래도 가끔 간식을 주는데 아무리 불러도 들은척 하지 않고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욘석.
    얼굴은 정말 조막만한데 몸집이...
    거의 애기 수준이니.
    이게 다 사랑이 부족한 탓.
    이제 많이 많이 놀아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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