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쓴 여인

2010. 5. 10. 21:25 - 엄작가 dbjang
  • 우산 쓴 여인
  • 얘 은근히 우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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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리치워
     발로 이리저리 차는 저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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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 한바탕 했더니 이 눔은 벌러덩 역시 혼자서두 씩씩한 다로
     3일동안 혼자 잘 지내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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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으로 교묘히 가린 배.
    오늘부터 다시 다요트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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