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순간

2010. 5. 9. 15:49 - 엄작가 dbjang


저녁을 다 먹고 이차로 와플을 먹으러 갔는데 흡연실을 통째로 우리가 디 썼다
하하하


이름이 딱히 기억나질 않는데...
다음에 삼청동에 가게 되면 한번은 더 들러보고 싶은 곳


전혀 이쁘지 않은 카메라이지만 순간순감을 담기엔 부족함이 없는 내 꺼.


아 빈스빈스구나 가게 이름이 ㅋㅋㅋ.
지금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내 옆에 여성도 앙폰이다
정말 흔해진거같다능
뭐... 아직까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지만.


매번 먹는 와플이란 빵껍질 두개를 이어붙인 그 사이에 원하는 토핑이 들어가 있는 정도로만 먹다가 이렇게 이쁜 걸 먹으니 새롭다 ㅎㅎ


창문을 열어놓고 담소를 나누고 있는중에 바람에 창문이 닫혔다
그 소리에 다들 소스라치게 놀라 소리를 지르기도 하공 몸을 웅크린 사람도 있었다 ㅋㅋ
바람이였을까? 과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끄적이기 > 너도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park & 느리게  (2) 2010.08.30
숨막히는 뒤태  (0) 2010.08.13
우리들의 행복한 순간  (0) 2010.05.09
시연  (0) 2010.05.02
하얀아침  (0) 2010.03.11
먹거리  (2) 2010.03.05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끄적이기/너도나도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