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탱냥이

2010. 4. 23. 13:12 - 엄작가 dbjang
  • 잠탱이
    죽어라고 자고 또 자고 먹고 자고 또 자고.

    me2photo



  • 그르렁그르렁 까꿍
    요즘 다로의 애교가 늘었다.
  • 이쁜 것.   

    me2photo




  • 아무리 불러도 고개는 들지 않고
  • 다로는 간식 먹을 때 만큼은 초고도의 집중력을 요하여 정말 열심히 먹는다.
  • 머리를 쓰다듬어도 눈길하나 주지 않고 오로지 간식에만 열중한다.
  • me2photo

 

  • 내품안ㄷㅈ
    이제는 품 안에서 발버둥치지 않고 얌전히 있다.
    표정은 여전히 심각.

    me2photo

'다로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든 게 신기할 나이  (4) 2010.05.20
우산 쓴 여인  (0) 2010.05.10
잠탱냥이  (0) 2010.04.23
주말은 길었다. - 돼지냥이남매 덕분에 난 1킬로 빠진거 같아  (4) 2010.03.15
눈 오니까 너두 좋징~?  (0) 2010.03.10
비욘세묘  (0) 2010.03.08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다로랑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