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아침

2010. 3. 11. 10:04 - 엄작가 dbjang
  • 이 세싱 하얗게~ 
  • 샛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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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물무슨우동 
  • 이름은 기억안나나 맛이 좋았던.
  • 콩국수 국물같은 색과 약간은 질퍽하면서 짭조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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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리새우라이스
  • 새우만 야금야금
  • 은근히 매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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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식라이스
  • 꼭 탄 밥처럼 생겼다.
  • 카레를 못먹었었는데 이 라이스에서 카레향이 느껴졌다.
  • 이번 주말에 카레 한 번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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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리야끼우동
  • 볶음 우동.
  • 맛도 좋은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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