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다로

2010. 3. 5. 09:43 - 엄작가 dbjang
  • 부끄러 
  • 완전 새초롬 모드.
  • 가끔 저렇게 새색시마냥 저런 표정을 지을때가 있다.
  • 저럴땐 정말 사랑스럽고 여자애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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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방진 녀석 
  • 내 밥상위에 올라타다니.
  • 저 육중한 엉덩이.
  •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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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들켰네 ㅋㅋ
  • 가끔씩 자는 걸 몰래 찍으려고 하면 어찌 알게 되는지 고개를 빼꼼히 돌린다.
  • 진짜 예민한건지, 귀가 밝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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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야~
  • 앙폰의 이모티콘을 써서 보내니 깨지는군.
  • 앙폰만 보이나바.
  • 얘는 항상 내가 책상위에서 뭘 하면 저렇게 와서 본다.
  • 책을 읽든, 공부를 하든 저렇게 놋북위에 턱 하고 앉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네.
  • 감시하는거야? 
  • 이쁘긴 진짜 이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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