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2010. 2. 16. 11:51 - 엄작가 dbjang
  • 확실히 눈을 좋아해 얜 
    눈만 오면 정말 저기 위에서 난리다.
    꼬리를 흔들고. 이리저리.
    행복한가봐.
    얼마나 귀여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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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야
    왜 불러?
    표정 한 번 엄청 쉬크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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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바꿔서 
    육중한 엉덩이.
    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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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
    얜 너무 호기심이 많아.
    이제 사람나이로 치면 12살?
    한참 궁금할게 많은 나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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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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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도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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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곤 시침뚝
    내가 멀? 이런 표정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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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
  • 진짜 이렇게 보니 강쥐 같네..
  • 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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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 똥꼬는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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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푸네 쓰라려 
    이노무 기지배.
    엄청 아프네.
    소독하고 약바르고 붕대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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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쳇 거기 숨으면 머 잘못한게 사라지닝
    나참..
    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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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고개를 빼꼼히 ^^
    완소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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