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탱이 다로

2010. 2. 8. 11:34 - 엄작가 dbjang

 

  • 머? 졸려…
  • 완전 졸린 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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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잡구 멀거얏!( 털뭉치만 보면 어찌나 조아라 하는지)
    저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저걸로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한다.

    최근에 레이저를 샀는데 그건 너무 애가 미쳐보여서 중독성 땜에 건전한(?) 털로 놀이 유인.
    너무 살이 쪄버린 다로.
    운동량 부족은 사랑 부족임과 같다는 게 내 생각.
    그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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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졌니 다로 )
    잘 놀다가 지치면 벌러덩 해버리거나 안 보는 척 한다.
    정말 냥이는 잘 삐지는 것이 완전 여자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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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부끄러(다로 벌러덩 뚱묘 아무래도 보일러가 들어오는 쪽이라서 젤 따뜻해서 거기만 가면 벌러덩)
    씽크대 앞이 보일러가 들어오는 첫 바닥이라서 그런지 다로는 그 곳을 가장 좋아라 한다.
    가끔 나에게 의자를 뺏기면 그냥 저 곳으로 직행.
    자거나 벌러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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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묘가 되버린 다로.
    ㅋㅋㅋ
    건강을 위해서 우리 살 조금만 빼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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