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러덩

2010. 2. 5. 09:46 - 엄작가 dbjang
  • 어? 벌러덩(부끄 다로 )

    me2photo

    다로가 조금만 외향적이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너무 소심하고 조용해.
    주인을 닮는다고 하는데 난 전혀 조용하진 않는데...

    그래도 함께한 시간 9개월.
    이젠 나한테도 배를 보여주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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