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로 감기 걸린 날

2010. 1. 22. 15:51 - 엄작가 dbjang
  • ㅋㅋㅋ너 답지 않아
  • 재채기를 하고 코에 콧물을 동반한 코딱지가 있길래 앍! 클났다 하고 병원을 찾았다.
    뭐.
    집에서만 왕이지 어디 나가기만 하면 저렇게 겁을 먹고 무서워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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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 침대 생겼다~!(다로 득템)
    카레가 쓰던 침대를 얻었다.
    엄청 커버린 카레.
    카레맘이랑 침대를 같이 쓴단다 -_-a
    다로는 아직 그렇게 크진 않아서 (3.67kg) 이 침대에 딱 맞을 거 같은데 침대를 무서워하네.
    그 주변만을 맴돌뿐 올라가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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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테스트(다로)
    앙폰에 이런 기능을 가진 앱이 있어서 테스트 해봤다.
    항상 저 위에서 자는 다로.
    잠탱이 돼지 다로.
    똥쟁이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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