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즐거워.

2010. 1. 18. 15:16 - 엄작가 dbjang
  • 옷 다 튿어지겠네 딴청 부리긴

    얘는 가만히 보면 눈치가 100단이야.
    내가 증거물로 포착하려고 하는 순간 아닌 척하는 건 도사라니까 -_-

  • me2photo

  • 버버리 손목시계를 선물 받았더니 다로가 더 킁킁
  • 얘도 비싼건 알아보나바 ㅋㅋ

          내가 가진 시계 중 가장 비싼 시계로 등극.! 

    me2photo

  • 알흠다운 자태(다로 뱃살)
    요즘 너무 뱃살이 나온다.

    운동 부족인 듯 하기도 하고.
    내 사랑이 부족해서 먹는 걸로 풀 수도 있고.
    미안. :(

    me2photo

    아무래도 다로가 감기에 걸린 듯 하다.
    어제는 재채기를 몇 번 하고 콧물도 흐르는 것 같다.
    그 전날에 변기에 빠진게 아무래도 원인이 된 듯.
    내가 화장실 청소 하느라 변기 뚜껑을 열어놨는데 그 틈에 올라가다가 떨어져서 빠졌나봐.
    히휴.
    말썽쟁이 다로.
    물에 흠뻑 젖어 놀래서 떨고 있는 애를 계속 닦아주긴 했으나
    아무래도 그게 원인이 된 것 같네.
    병원에 델꼬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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