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다로

2010. 1. 16. 16:50 - 엄작가 dbjang
  • 한동안 잠잠하다 했다 히휴

    저 액자는 도대체 몇 번을 떨어져야 할까?
    저번에도 다로가 쳐서 떨어졌는뎅..
    신기한게 유리가 안깨진다. -_-
    종이전차는 완전히 박살이 났다.
    이음새 부분이 떨어져서 접착제로 붙여야 할 듯.

  • me2photo

  • 사랑이 필요한거죠

    집에 늦게 들어간 날은 다로가 항상 일을 저질러 놓는 편이다.
    어제는 들어갔더니 저런 선물을 주더라능.
    으궁. -_-

  • me2photo


    그래도 모래를 바꾸고 난 후에는 치우기가 괜찮아졌다.
    화장실에 버리면 되고
    더 이상의 비닐봉투없이 버릴 수 있게 되어서 경제적이다.
    (수도세는 좀 더 나갈 듯 싶지만.)
    아.
    다로의 특징인지 냥이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나 꼬옥 치우면 그 뒤에 또 일을 본다.
    당췌. -_-
    깔끔을 어찌나 떠는지.
    그래서 물세가 많이 나온다.
    내가 볼 일 보는 일보다 다로가 보는 일이 더 많아.




    이 날은 내가 예전에 큐슈가서 사온 작은 그릇도 깨어졌다.
    으휴.
    퍽소리에 자기도 놀랐는지 그 근처로 가면 무서워하고 자꿈 숨더라.



    이 날은 화분을 엎은 날.
    다행히 화분은 깨어지진 않았다.
    이거 엎기 전에 큰 화분을 한 번 깬 적이 있었다.
    그것도 새벽에.
    엄청 큰 소리가 나서 깼는데 -_-

    하여튼 사고뭉치.

'다로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로 감기 걸린 날  (0) 2010.01.22
매일 매일이 즐거워.  (0) 2010.01.18
사고뭉치 다로  (0) 2010.01.16
다로의 하루  (2) 2010.01.13
다로 중성화 수술 후  (3) 2009.12.29
다소곳 다로  (0) 2009.12.11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다로랑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