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로의 하루

2010. 1. 13. 13:47 - 엄작가 dbjang
  • 내 약봉지 이녀석아(다로 말썽쟁이 me2mobile me2photo)
    다리가 왜저리 가늘까.
    배만 뿔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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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긴 세탁기고 요놈아(다로 말썽쟁이 me2mobile me2photo) 
    다로는 정말 정말 세탁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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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신기하지요??? 다로양?? 킁킁(가습기 다로 me2mobile me2photo)
    새로운 장난감을 찾은 듯 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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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힐듯 말듯(다로 me2mobile me2photo) 
    가습기에서 나오는 연기를 계속 잡으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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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기 핥으면 왜 이리 따갑지? 혓바닥에 모 있나봐(me2mms me2photo)
    고양이 혓바닥엔 돌기가 있다고 하네.
    그래서 그루밍할때도 반짝 반짝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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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장자장(다로 잠탱이 me2mobile me2photo)
    잘때를 보면 정말 저렇게도 순한 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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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아봐라~~(다로 맨날 저기 올라가 me2mobile me2photo)
    요즘엔 저 위를 올라가는게 다로의 생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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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욱 2010.01.14 14:00

    고양이 키우시나봐여 ㅋㅋ 아이폰도 질르시고
    성공하신듯.... 추카드려여 ㅋㅋ

    1. BlogIcon 엄작가 dbjang 2010.01.15 17:55 신고

      앙폰 지르면 성공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냥이 이쁘지 않니? 좀 어렸을 때 봤으면 훨씬 이뻤는데 ^^ 다로랑 폴더에 함 구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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