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곳 다로

2009. 12. 11. 15:07 - 엄작가 dbjang
  • 다소곳(me2mms me2photo 다로) 2009-12-10 00:16:48

    요즘 내가 개인적인 시험을 치느라 놀아주지 못하니 심심해 하면서도
    신통방통하게 가만히 있어준다.
    예전에는 그렇게 날 뛰던 녀석이..
    이제 숙녀가 된거니?
    우리 다로.
    이번 주말에 중성화 수술을 하러 가는데 좀 걱정이 된다..
    일주일은 아푸다는데..
    3kg 이 이제 겨우 넘으니 수술도 가능하다니. 다행이다.
    수술을 빨리 했었더라면 지금 처럼 힘들진 않았을 텐데...
    발정이라는 걸 모른 상태로 수술을 했더라면 오히려 덜 괴로웠을 텐데...

  • me2photo


    사랑스런 우리다로.
    낼이면 수술하는구나.
    소독 잘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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