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난.

2009. 11. 10. 23:39 - 엄작가 dbjang

당신 목소리가 좋아.
당신 보는 것만으로 좋아.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고
바라고 싶지도 않아.
그냥 그대로 있어줘..
그냥 내곁에..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짐.  (0) 2009.12.28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  (68) 2009.11.20
단지 난.  (0) 2009.11.10
우표  (0) 2009.10.29
웃어줄 수 있어?  (0) 2009.10.26
손편지  (0) 2009.10.23
Tag, ,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