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메이플 라떼 - 도너츠는 보너스~

2009. 10. 31. 20:48 - 엄작가 dbjang

비가 간만에 추적추적 내리는 날.
오피스텔 바로 옆에 있는 홈플러스 던킨을 갔다.
메이플라떼를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사람들 정말 도너츠를 많이 사가더라.
처음 먹어본 메이플 라떼였는데
나안, 계피향이 어우러져 달콤한 맛에 현혹됐다.


지금 이벤트를 하는 중이였나보다.
따자따자 시즌 5.
나는 7등으로 도너츠 하나가 당첨이 되었다.
100% 당첨이였기에 제일 꼴찌가 인터파크 3,000원 할인권으로 살림에 보탬이 되더라능 :-)



카푸치노와 시럽넣은 라떼를 섞은 듯한 맛.
달콤했다.
가을에 어울리는 맛이라고 하는데 나는 가을 보단 봄에 어울리는 맛 같더라.
향이 부드러웠고 맛은 달콤했다.
(이 이상의 표현은 나에게 무리다. 나로서는 최상급표현 -_-)

메이플이 뭔가 했더니 나무 이름이였다.

메이플나무의 수액에서 채취하여 만든 시럽으로 캐나다 천연 감미료.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메이플시럽은 팬케이크, 와플에 곁들인다.
당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과다한 섭취는 금하고 다이어트식품으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입맛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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