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

2009. 10. 20. 23:47 - 엄작가 dbjang

볼수록 매력덩어리.
우리 다로.
숏다리 다로.
나한테 온 지 2개월 남짓.


짜식.
뭘봐?
요놈~
엄마가 블루아이라 이 아이도 약간 푸른 빛이 돈다.



멋진 가르마.
잘 빗은 앞머리.
난 저 자세가 너무 귀여워.
식빵 자세?
^^
점점 허리가 길어지는 다로 -_-

어쩜 이리도 이쁜지.
미묘 다로.
앞머리 다로.
똥쟁이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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