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양

2009. 7. 27. 16:29 - 엄작가 dbjang
연이가 냥이를 입양해 왔다.
지난번에 나도 인천가서 같이 분양을 받으려고 햇었는데
원하는 아이가 다른 분에게 입양이 되었다 하여 연이만 분양을 받게 되었다.


연이가 휴대폰으로 전송해준 사진이다.
너무 이쁜 것 같앙..
나도 동생과 혼자 살지 않는다면야 키울수 있으련만...
(동생이 알러지가 심한지라 먹는 것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만약 신경쓰지 않으면 눈이 엄청 붓는.. -0-)
안타까운 마음만이.. ㅠㅠ
연이네 집에 가서 같이 놀아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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