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2009. 1. 23. 17:19 - 엄작가 dbjang
확실히 명절이긴 한가보다.
다들 연휴를 앞두고 내려가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일찍 출발한 사람들도 꽤 됐다.

물론 내려가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오후 1시가 지나자 하나 둘씩 인사를 하고 퇴근을 하더니 4시가 되자 각 팀마다 한 둘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빠져버렸다.
설 전 연휴가 좀 더 길다 보니 내려가는 길은 크게 막히진 않는다고 한다.

네이버출처



겨우 한 자리 남아있던 버스표를 구했었는데 (기차표는 몽땅 매진!!)
오늘 우연히 코레일 사이트를 들어갔다가 다행히 새벽 기차표가 남았길래 예매를 했엇다.
돌아가긴 하지만.
그리곤 몇 시간에 걸쳐(사이트가 들어가질 않아서) 위약금도 물고 버스표를 취소했다.
다행이라고 해야겠지?

문제는 과연 내일 일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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