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미술관

2008. 5. 16. 21:40 - 엄작가 db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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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몰르겠다.
탈도 아니고 머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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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디 곧은 대나무.
많이 있질 않아 뭔가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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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중충했고,
비오기 시작해서 일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일까?
너무나 한적했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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