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실망...

2007. 10. 14. 23:12 - 엄작가 dbja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르겠다....
왜 오늘은 , 아니 며칠동안 비가 안내리는 걸까.
오늘은 날씨가 정말 죽여주게 좋더라.
그러다가 대화를 하게 됐다만..
내가 오해를 한 것이면 참 좋으련만...
조금은 실망했고..
우울했고....
머라고 해야할 까....
음.....
어쩌면 그 말을 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그렇게까지 말을 꺼내기 어려웠을거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래두 그렇게 말을 꺼내버린 것에 대한... 서운함....
그래...
약간의 서운함을 느꼈다....
기분이.....
걷잡을 수 없이 나락으로 떨어져버리는 바람에....
그냥 컴을 꺼버렸다...
더이상 온라인상의 내 모습도 싫엇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개그프로를 보면서 깔깔대며 웃어제꼈다...
그러다 잠이 들었고
친구 전화받고 주섬주섬 옷을 입고 영화를 한편 보구 왔다.
맛난 저녁도 함께....
영화 약발 다된건가?
에잇....
그 영화 내용 또한 돈이 문제였다.

돈 > 사랑
이런 내용.
젠장.

이 기분은 어쩌면 좋을까?
서운함 + 실망감 + 모르겠다.....
병원부터 가야 하는데....
젠장...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르지 못할 나무는 없다.  (0) 2007.10.22
아무래도,,,,,  (2) 2007.10.19
조금은... 실망...  (0) 2007.10.14
PIFF  (0) 2007.10.10
재충전~  (2) 2007.10.02
해피 추석~  (0) 2007.09.24
Tag,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