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만.

2017. 5. 15. 23:51 - 엄작가 dbjang

오랜만, 오랫만.

친정에 돌아온 기분.

반겨줄 줄 알았더니 로그인 기록이 없어 인증을 해야 하고 비밀번호도 변경해야 하고.

그래도 그리하더라도,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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