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의 여유

2016.06.27 22:54 - 엄작가 dbjang

 

아랑이 커피를 좋아하고 동시에 머그잔도 수집하는 나에게 커피빈 'jar'를 선물했다. 
클리앙에서 구매를 했던 사람들이 뚜껑이 영 아니라고 했는데 좀.. 잼병 스럽긴 했다.

하.지.만.

뚜껑을 빼고 더치커피 한 잔을 넣으니 오~ 이뽀~

더치에 빠진 요즘 커피가 참 맛나다.
라떼보다 맛난 커피가 생겼네.
쓰디쓴 커피, 아메리카노가 요즘은 그리 쓰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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