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각장애인이라서 좋은 점

2016.03.16 16:35 - 엄작가 dbjang

좋은 생각 2016년 4월호

다 큰 청년이 엄마와 손잡고 다녀도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 청년의 말.
현재 내 상태로 가장 부러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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