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각연습] 책도장 만들기

2016.02.09 16:13 - 엄작가 dbjang
행복이와 넝쿨이의 책도장을 새겨보기로 했다.
미리 공방수업 때 주묵을 발라 그림과 글씨를 떠왔다.
무당벌레를 좋아하는 넝쿨이를 위해 무당벌레를 그려놓았다. 행복이것 보단 쉬워서 다행이였다.

열심히 새겼다. 인상을 새로 구입을 해서 나에게 맞게 계속 써보고 있는 중이다.

광명인주가 넘 찰져서 제대로 찍히지 않은 것인지 내가 새김질이 아직 부족해서인지 ( 부족해서인 것 같다. :(  열심히 하자. ) 이름을 새긴 부분이 살짝 작아졌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행복이를 위해 여자사람을 그려넣었다. 정말 어려웠다. ㅠㅠ
여자아이의 팔뚝에 근육이 울퉁불퉁, 종아리에 알통이...

인주탓이라고 돌리기엔 아직 내 실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열심히 더 새김질을 하여 멋진 작품을 많이 만들어낼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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