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시력 관리하기 (새빛안과강연)

2015.11.04 00:22 - 엄작가 dbjang

10월 13일 오전에 새빛안과 강당에서 강연이 있었다.

아이들의 시력을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부원장이 나와 강연을 했고 추첨도 했다.


뇌신경 12개중 8개가 시신경과 관련되어 있다.

눈을 자극하면 심장이 멎기도 하고 당뇨가 있으면 실명하기도 한다.

눈을 보면 동맥이 보인다. -> 고혈압, 감상샘질환등 (3,40대)


피검자의 심리상태에 따라서 시력이 차이날 수 있으므로 검사자가 잘 봐야 한다.

또한 부모는 결과를 맹신해선 안된다.


양안시 : 고등동물일수록 두 눈을 같이 쓴다. 

    (물고기 : 양쪽 -> 침팬지 (앞으로 두 개가 모임)

사시 : 하나로 봄.

시야 : 뇌종양이 걸리면 한쪽이 보이지 않음.

색각 : 검정색과 흰색을 같이 볼 경우 중간에 경계가 보이지 않고 회색으로 보임.


조졀력 : 10세 이전에 나타나면 잘 봐야 함. 멀리는 잘보이고 책보기 힘들 때 (시력검사 꼭 해야. 꾀병이 아님)

이향운동력 : 조절력이 적으면 내사시가 될 가능성도 있고 수술하기도 함.

배열시 : 어긋난 것을 구분하는 것.

시력변화 : 태어나면 안좋았다가 좋아져야 함.


만7세 : 시력발달 끝. 시력발달에 재한이 있을 수 있음.

현재 나이 기준으로 정상치에서 많이 벗어나면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음.

계속 시력은 바뀔 수 있음.


양쪽 시력이 다르면 정상이 아님. 개체가 다르면 안됨.


조기에 안과검사는 해야 함. 교정할 수 있는 시간이 많으므로.

증상이 생기면 무조건 병원으로 가야 함.

36개월이 되면 무조건 안과를 가야 함.


1. 굴절이상확인 : 난시, 근시, 원시등 두 눈이 다르면 문제. 차이가 많이 나면 나이 불믄 즉시 안경을 껴야.

(신생아실에서 확인 가능함.)

2. 행통패턴 관찰 : 눈을 찡그리면서 본다면 문제가 있음. 한 쪽 눈을 가리고 보여줄 때 다른지 물어보고 다름을 느낀다면 문제가 있음.

3. 주시 (엄마 눈 맞추기 ) -> 추종운동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다른 장난감을 같이 들고 있을 때 아이에게 보여주기) -> 형태맞추기(모형, 사각형) -> 그림맞추기(비행기) -> 숫자/문자읽기


시력표 : 패턴이 있으면 안됨. 트린 대답도 잘 봐야 함.

아이가 그냥 막 얘기한다는 것은 안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

비슷한 모양을 말하면 잘 보이게 될 수 있다.


정상에서의 개체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 옆집아이 vs 내 아이) 

개체내 차이(내 아이의 양눈)는 있을 수 없음.


근시는 눈이 커짐.

아이가 클수록 눈이 커지고 (근시는 커지므로 ) 그에 맞는 안경을 맞춰줘야.

약시면 안경을 빨리 껴야 함.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

컨트롤 하기 힘들수록 더 치료를 해야 함.


눈운동은 도움되지 않음.

컴퓨터, tv 사용과 시력 나빠지는 것은 그리 영향이 없다.

치료로 태블릿을 사용하기도 함.

약시면 치료로 가까이에서 보기도 함.


다초점렌즈는 아이에게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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