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가르치고 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

2015. 10. 31. 00:14 - 엄작가 dbjang

유명한 오영은 박사의 책이다.

유아기에는 신체와 감각이 가장 중요하다.

학원은 아이가 하겠다고 해서 시켰지만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면 시간을 줄여주는 게 좋다.

학원을 일찍 보내면 경쟁에 노출이 빨라진다.

공부는 자기 효능성과 자기 신뢰감이 중요하다.

유아기든 초등기든 의무교육이 아니라면 아이가 싫어할 경우 언제든 그만두게 해야 한다.

제시한 기한 내에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만두게 한다.


유아기 때 학습지를 싫어하는 것은 엄마와의 문제다.

학습지는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다.

부모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된다.


<그림>

1. 쉽게 성공할 수 있게 그려주고 보여주고 칭찬을 많이 한다.

2. 점선으로 그리는 것으로 도와준다.

3. 종이접기로 접근한다.


만3세가 되면 규칙을 왜 지켜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신체조정력 : 어릴 때 까불고 뛰어놀아야 커서 배짱이 생긴다.

결과예측어법 : 아주 안좋다.

10살까지는 조언할 때 미래 예언하는 반업버을 쓰지 않다.

어린이는 약자여서 부모가 겁을 주면 겁을 먹고 부정적 사고가 커진다.


아이에게 선택형질문을 하거나 의견을 받아주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

꼭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만 말하고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에서만 선택하도록 한다.


부모와 자주 소통해야 칭찬받기 위해 말을 하고 싶어진다.


<조기교육>

공부는 재미없다라고 가르친다.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뇌가 정교해서 필요한 교육을 시켜줘야 한다.

뭔가 가르칠 때 엄한표정을 짓는 것은 아이가 능력을 갖췄을 때다.


<예체능>

재능이 있다면 중고딩 때 판단할 수 있게 한다.


부모가 난폭(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버럭)하면 아이는 도전을 못하고 너무 무서워 마음이 안생긴다.

공부를 너무 시키면 아이는 좌절한다.


기 은 이 서 책 한 을 다 다.

을 가 른 이 고 어 가 시 을 도 다. 

이 때 가 를 면 의 이 지 게 고 상 는 지 다.

의 는 진 이 다. 과 이 다.

가 을 고 지 면 를 갈 수 고 의 다.


부모가 학습목표를 가져야 한다.

학습목표는 한번에 하나만 해야 한다.

등원준비시에는 시간내에 늦지 않게만 하면 된다. 양말신어라, 늦어다는 둥 이런 목표는 갖지 않도록 한다.


부모의 학습목표가 바로 서야 하고 가르칠 때는 하나의 목표를 세워서 그것만 지킬 수 있도록 부모가 가르치려는게 아이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부모와 아이가 '공부'로 상호작용을 하면 나중에 흥미를 잃는다.

아이는 부모와 있는 시간이 따뜻하고 뭘 해도 '야 신난다' 기분을 느끼고 싶어해야 한다.

유아기에는 말대꾸도 좀 하고 부모에게 짜증낼 줄 알아야 한다.

아이가 부모에게 그런다는 건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부모 앞에서 반대의 의견도 말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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