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다이어리

2015. 10. 29. 11:35 - 엄작가 dbjang

아랑 회사 1층엔 커피빈이 있다.
예전 나랑 같이 일을 할 때에도 나는 아침마다 라떼 한 잔을 사 들고 올라가곤 했다.

아랑은 지금도 아침마다 베이글을 사서 아침대신 먹기 때문에 편하라고 카드를 사서 충전을 해서 줬다.
첫 충전을 5만원을 했더니 무료음료 쿠폰과 마스크팩을 줬다. 물론 내꺼. ㅋㅋ

이번엔 5만원 충전시 다이어리를 준다고 해서 얼른 가서 충전하라고 신용카드를 내밀었다.

그리고 다이어리는 내가 . 크크.
색상은 핑크와 네이비가 있었다고 하는데 핑크라기보단 붉은 빛에 가깝다.


다이어리와 스티커등.

다이어리 내부

다행히 날짜가 모두 인쇄되어 있었다. 
매번 다이어리를 쓰면서 다이어리에 날짜를 직접 쓰기가 참 귀찮았는데 난 이런 다이어리가 좋아. :)

1년 달력도 있고.

도대체 이건 뭘까? 책갈피일까 하고 클리앙에 올렸더니..
펜꽂이일거란다. 옆에 붙이는. ㅋㅋㅋ

펜꽂이를 붙이고 보이는 펜은 지브라 2 in 1 볼펜과 샤프가 한 몸인 아주 가는 펜이다.
내년 나의 계획은 이 다이어리와 함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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