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블럭] 배를 타는 키티

2015. 10. 20. 01:53 - 엄작가 dbjang

아랑의 멋진 취미 덕분에 나 역시 고급진 취미가 생겼다.
처음엔 그냥 심심풀이로 하게 되었는데 인사이드아웃 게임보다 더 재미가 있어 아예 하루에 하나씩 만들게 되었다.

레고 따위 어른들이 누가 한다고? 를 외쳤던 나인데 나노블럭을 할 줄이야. ㅎㅎ 

이런 내용물.

키티의 몸체가 드러나고 있는 중.

배도 만들고.

완성작!!!

나노블럭은 어깨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눈도 아프지만
일단 작고 아기자기해서 만들고 나면 보는 맛도 있다.
아직까진 아이들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 높은 곳에 숨겨둠.

언젠가는 뺏기겠지. :(

'만들기 > 손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노블럭] 파란 모자미키마우스  (0) 2015.10.24
[나노블럭] 연두판 미키마우스  (0) 2015.10.22
[나노블럭] 핑크판 리라쿠마  (0) 2015.10.21
[나노블럭] 배를 타는 키티  (0) 2015.10.20
[나노블럭] 미키마우스  (0) 2015.10.18
나노블럭  (1) 2015.10.15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만들기/손으로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