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불금

2015. 10. 17. 00:41 - 엄작가 dbjang

 

과제도 제출하고 여유로운 주말이 돌아왔다.
그동안 베란다에 묵혀두었던 12.3킬로? 정도 되는 양의 헌옷을 팔고 무려 3,700원이나 벌었다. ㅋㅋ

이걸루 까페에서 책 읽으며 커피 한 잔 마시고.

어제 회식을 했던 아랑이 아이들과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나는 자전거 랜턴, 행복이는 그리기 칠판, 넝쿨이에게는 자동차 ㅎㅎ

산타할아버지처럼 아침에 짜잔하고 주었다.

자전거에 달려있던 랜턴을 누가 예전에 훔쳐간 후 지저분하게 자국만 남겨져 있었다. (물론 밤에 자전거를 타지 않으니 크게 상관은 없다만. )
그래도 이제 뽀대가 날 듯 하다. ㅋㅋ

고마운 아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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