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받침

2015. 8. 12. 15:13 - 엄작가 dbjang

원데이강좌가 생겼길래 재료비 2천원을 입금하고 강의를 들으러 갔다.
작은 오피스텔안 방 하나에 미싱이 놓여 있었다.
벽 쪽으로는 강사가 만들어놓은 아이들 옷이 걸려 있었다.
솜씨가 좋아 예쁜 옷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만든 건 냄비받침.
바이어스로 두르는 것을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이였다.



돌아오는 길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냄비받침. ㅋㅋ

시침핀에 찔리기도 하고 했지만 나름 뿌듯했다.

삐뚤빼뚤한 솜씨나마 배운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미싱 또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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