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빈 작가의 강의는 거의 다 신청하여 들어본 것 같다.

이번엔 저녁 7시 30분 부터 하는 것이라 아랑이 퇴근하여 오는 시간에 맞춰 바통터치를 한 후 나는 한뫼도서관으로 뛰어간다.

저녁에 하는 강의를 들어보면 늦은 시각까지 펜을 놓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굉장한 활력소를 얻고 간다.

작가님의 강의는 허투루 놓칠 수 없다.

그렇게 시 창작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시 한 편을 낭독할 기회를 얻는구나 했었는데 메르스여파로 무기한 연기되었다.

아쉽다.

8월이 지나면 재개되겠지?

기다리고 기다려본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놀기/W(rite)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