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작렬

2015. 5. 30. 12:04 - 엄작가 dbjang

아주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을 만나러 연신내에 갔다.

처음 가본 연신내역.
언젠가 포장마차에서 국수를 먹은 기억이 있는 곳인데 낯설다.

라떼 한 잔과 함께 좋은 시를 읽으며 그리웠던 친구를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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