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캔필드의 응원

저자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지음
출판사
예문 | 2008-10-1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나는 나를 응원한다! “괜찮아~ 괜찮아! 잘될 거야!”미국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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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좋은 결과는 긍정적인 태도를 만들어주며 그로 인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니 우선 믿어야 한다.

 

예전에 읽었던 책들 중에 이런 암시를 주는 책들이 몇 권 있었다.

꿈꾸는 다락방, 김미경의 책들, 크게 생각하라 류..

모두 생각하면,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 였다.

뜬 구름 잡는 말 아닌가 했지만 정말 원하고 바란다면 충분히 가능하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룬 건 아직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뿐 조금씩 나는 느끼는 게 있다.

나는 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에 조금도 의심치 않는다.

꼭 이룰 것이니까.

 

 

우리는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다시 만들어내고, 다시 쓰고, 다시 평가하고, 다시 고칠 수 있다. 바라는 대로 바꿀 수도 있다.

 

나는 과거에 연연한 적이 있다.

과거에도 이랬기에 나는 못할거야.

과거에도 저랬는데 어떻게 지금 할 수 있겠어.

나약한 마음이 자꾸 고개를 들어 할 수 있는 마음을 눌렀다.

글을 쓰면서 치유를 받았던 마음들이 어느새 다시 숨어 끄집어내려고 하니 시간이 많이 들고 자신도 없었다.

주위 환경적인 요소를 탓하며 나는 괜찮은데 내 주위에 어떤 것들 때문에 내가 못하는 것 뿐이다라고 마음을 속이고 있다.

과거에 행했던 모든 일들은 지금은 일어나라는 보장도 없고,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내가 지난 날 해서 지금은 그렇게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해본다면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갈지도 모른다.

내 자신을 설득시키며 조금씩 도전해 보고 있다.

내 생애의 대본을 고쳐쓰면 되는 것이다.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목록에 '만날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을 제외할 필요는 없다. 온 세상이 다 당신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결혼전 나는 10년동안 대단한 워커홀릭으로 살았다.

월화수목금금금의 시간을 6개월을 지속한 적도 허다했다.

그 무렵 열심히 일을 할 무렵, 프로젝트가 약간의 인력투입과 시간 연장으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조금 더 생길 때가 있었다.

그 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내한하여 작가와 만남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신청한 적이 있다.왠 걸.. 당첨이 되었다.

내가 일하고 있었던 곳은 여의도, 작가를 만날 곳은 그때 기억으로는 잠실이였던 것 같다.

매일을 꿈꾸고 보고 싶고 싸인을 받겠구나 했는데 아마 고객과의 미팅 때문에 못 갔던 기억이 있다.

내가 일본 소설을 접한 후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고, 책이 나오면 항상 예판으로 사는 유일한 작가이다.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있다.

나에게 기회가 왔었으니까.

앞으로도 나는 내가 할 수 있을 모든 일을 다 해보고 살거다.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그냥 저질러 보겠다 이거다.

 

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거다.

어떤이는 내가 온라인 상에 쓴 글을 지적한다.

센스는 있는데 글 앞뒤가 안맞고 뭔가 이상하고 글을 잘 쓰진 못하는 것 같단다.

또 어떤 이는 글 자체는 기승전결 딱딱 맞고 논리적인데 좀 이쁘지 못하니 꾸미는 걸 좀 더 한다면 괜찮은 글이 될 것 같다고 한다.

일단은 듣고 내가 부족한 점은 고쳐서 다시 글을 써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으로 부터 5년뒤에는 인지도가 있는 작가가 될 것이고, 10년 뒤에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것이다.

꼭.

 

<< 사랑을 줄 기회를 잃는다는 것은 사랑받을 기회를 잃는다는 뜻에 다름 아니다.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하자. 삶은 주는 자에게 돌려주고, 받는자에게 돌려받는다. >>

 

조금 문구가 이상하게 번역이 된 것 같은데 사랑을 줄 기회가 없다면 받을 기회도 없단 거겠지.

먼저 손을 내밀고 사랑을 하면 다들 나를 사랑하지 않을까?

자신은 사랑을 주지 않으면서 남들이 본인을 사랑하기만을 기다린다면 그건 정말 이기적인 것 같다.

 

팔은 안기 위해 있다.

 

엄마들은 타고난 포옹 선수들이다. 어릴 때로 한정짓지 말고 성인이 되어서도 안아주자.

아이들은 부모가 안아달라고 하면 무조건 안아준다.

그렇게 안아주는 순간 아이들 역시 포옹을 받는다.

아이나 남편에게 쪽지 써보기.

 

사랑 이렇게 실천해보라.

 

 

계속해서 눈을 마주친다.

손을 잡는다.

진심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는 그 순간에 완전히 몰입한다.

긍정적인 가사가 담긴 사랑의 노래를 듣는다.

언제나 자상함과 애정을 보인다.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몸을 깨끗이 씻으며 좋은 냄새가 나게 한다.

꽃을 선물한다.

직장 일과 집안 일, 여가 시간을 함께 나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입을 맞추고 저녁에 잠들기 전에 입을 맞춘다.

유머 감각을 가진다.

즐거운 마음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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