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출애굽기 18:13-27)

2015. 2. 28. 14:07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출애굽기 18:13-27)

이드로는 혼자 재판을 감당하며 고생하는 모세를 보고 새로운 사법제도를 제안합니다.
그것은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그들로 하여금 사소한 것을 재판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장인의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부장들의 첫번째 조건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때 불의한 재물을 거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식하는 자입니다.

인격적이신 하나님앞에서 사는 자는 사람들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인정하며 주목하는 자입니다.

일곱 영의 눈을 가지시고 나를 살피시며 주목하시는 그분은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십니다.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말하고 행동하듯 진실함과 거룩함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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