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출애굽기 8:1-15)

2015. 2. 7. 12:38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출애굽기 8:1-15)

애굽 땅에 두번째 개구리 재앙이 임했습니다.
나일강에서 올라온 개구리 떼가 온 땅을 덮은 후에야 바로는 모세에게 개구리 떼를 물리쳐주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주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바로는 개구리 떼가 물러간 후에도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습니다.

위기를 모면하자 마자 별수 없는 악인의 본성을 드러냅니다.

우리도 죽을 것 처럼 힘들어서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은혜를 입었지만 정작 그 후에 바로처럼 그 때의 약속은 다 잊어버리고 살고는 있지 않습니까?

위기만 모면하면 된다는 생각에 하나님을 속이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속일 수도, 속는 분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여! 우리에게 정직한 영을 부어주셔서 새롭게 하옵소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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