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출애굽기 5:22-6:13)

2015. 2. 4. 14:39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출애굽기 5:22-6:13)

백성들에게 원망을 들은 모세는 백성들 처럼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쉽게 보내주지 않을 거라'고 하나님이 미리 말씀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바로의 반응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을 보면서 모세는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모세에게 '나는 여호와이시니라.'
'너에게 말하고, 너와 함께 하는 자가 바로 나 여호와야!'

그럼에도 모세는 입이 둔하여 바로 앞에 가서 말할 수 없다고 불순종 하려고 합니다.

우리도 난관에 부딪히면 피하려고 하고, 불평하고, 원망먼저 하려고 하는 고약한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다가 어려움이 생고, 난관에 부딪쳐도 원망이나 불평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인내하게 해 주소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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