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출애굽기 4:18-31)

2015. 2. 1. 09:52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출애굽기 4:18-31)

하나님께서는 내 아들인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불러내시기 위해 모세를 애굽으로 보내십니다.
그러나 그 임무를 맡은 모세가 정작 자신의 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됨을 상징하는 할례를 주지 않았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모세를 향하여 아주 노하셨습니다.

모세의 아내 십보라가 할례를 행하자 하나님은 모세의 자격을 다시 인정하십니다.

우리도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9:27절에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무슨 뜻입니까? 다른 사람은 구원시키고 자신은 지옥갈까 두렵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기 전에, 사명을 행하기 전에 나 자신을 온전히 주께 드렸는지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살피고 하나님을 어떤 마음으로 믿고 있는지 돌아보는일에 소홀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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