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출애굽기 2:11-25)

2015. 1. 27. 17:19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출애굽기 2:11-25)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탄식과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보시고 그들의 탄식과 그들의 부르짖음에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하셨습니까?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립보서 2:9-10)

하나님은 예수의 이름을 가장 존귀하고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탄식과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하시고 구원하십니다.

놀이터에서 싸움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른들이라 할찌라도 쉽게 끼어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 자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자식이 싸운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하시고 응답하시고 잘 해주려고 애를 쓰시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 자녀삼으시고, 응답하시고, 마귀로 부터 보호하시고, 책임지시려고, 예수님을 주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이 사실로 믿어진다면 이 사랑을 증거하며, 사용하며,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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