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출애굽기 2:1-10)

2015. 1. 26. 10:36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출애굽기 2:1-10)

바로는 사내아이를 나일강에 던져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레위 부부는 더이상 아이를 숨길 수 없어서 갈대상자에 담아 나일강에 두었습니다.
마침 목욕하러 나온 바로의 딸에 의해 이 아이는 보호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최악의 상황에도 이렇게 일하십니다.
모세는 "사내아이는 죽이라"고 명령한 바로의 딸에 의해 보호를 받고, 바로의 왕궁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으며 자라납니다.

우리는 최악에 상황에도, 마지막까지 포기하거나, 자포자기 하지말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협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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