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마가복음 6:45-56)

2015. 1. 19. 20:21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마가복음 6:45-56)

48절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모습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위로 그들에게 오사"

예수님은 제자들이 힘겹게 역풍으로 힘들게 노 젓는 모습을 보고 계시다가 물 위를 걸어오셔서 제자들을 도우셨습니다.

우리도 인생의 풍랑을 만나 고전할 때 마다 주님이 도우셨습니다.
주님이 순간 순간 도우시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올 수도, 지금의 신앙생활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해주시는 주님이 없으셨다면 우리는 벌써 무너졌거나, 잘못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이단에 빠진자,
어려움 때문에 주님을 불신하며 떠나버리거나, 인생을 막 사는 사람들을 볼 때
그들과 별 다르지 않는 우리도
얼마든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잘 못 되지 않은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의 인생을 떠바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 순간 잘못되지 않토록 나와 함께해주시는 예수님께 참으로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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