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유래

2014. 12. 25. 17:02 - 엄작가 dbjang


너무 가난해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세 딸.

딱한 소식을 들은 어떤 자가 밤중에 황금자루 세 개를 몰래 던져두고 돌아갔다.

이 사람은 성 니콜라우스.

라틴어로 상투스 니콜라우스

이 이름이 네덜란드어 산테 클라스로 바뀌었다가 영어식으로 산타클로스가 되었단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아주 조용하게 지나간 것 같다.

12월만 되면 온 동네 울려 퍼지던 캐롤송은 저작권법 때문에 전혀 들리지가 않았고,

흰 눈이 펑펑 내리던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했지만 눈은 커녕 날씨만 추웠던 것 같다.

쌩쌩...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참 썰렁히도 지나간 크리스마스.

내년에는 좀 더 따뜻한 연말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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