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창세기 40:5-23)

2014. 11. 5. 23:00 - 엄작가 dbjang


매일성경 (창세기 40:5-23)

감옥에 들어온 두 신하가 같은 날 서로 다른 꿈을 꾸고 고민합니다.
요셉은 꿈을 듣고 해석해주었고 해석대로 한 신하는 삼 일 만에 복직을 하고 다른 한 신하는 처형을 당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지만 믿지 않는 자는 멸망을 받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말씀 대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라사는 자의 자리에 항상 서 있어야지
하나님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믿지않는 자의 자리에
서 있으면 큰일입니다.

지금도 가장 불안하고 불행하게 살고 있는 자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영혼의 때를 준비하지 않고 사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멸망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도 가만있거나 침묵해서는 안됩니다.

요셉이 떡 맡은 관원에게 말해 주었듯이 우리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렇게 살면 큰 일이라고'
'그렇게 살면 무서운 심판이 있다고'
자꾸 알려주고 자꾸 기도해야 돌이킬 수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말씀 편에서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래요.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매일성경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