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육아 강의

2014.09.27 22:48 - 엄작가 dbjang

고양시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부모교육을 다녀왔다.​
행복이의 어린이집 원장님께서 엄마들을 태워주셔서 편히 다녀왔다.
강의를 듣는 동안 넝쿨이는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손에 ㅎㅎ


생후 3년 (만3세) 이 시기는 놓치기 쉬운 시기이면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평생 정신건강을 좌우하는 시기.
이 시기를 놓치면 절대 안되는가. 그건 아니다.
회복력이 있어 조금은 회복할 수 있다. 노력하에.
육아란 엄마와 아이의 화학작용으로 아이마다 양상이 달라 자신의 아이를 잘 지켜봐야 한다.

아이에게는 동기부여가 중요한데 이것은 에서 생성하여 에서 에너지화가 된다.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들을 정확하게 알고 아이에게 적용해야 한다.
각종 뇌파들이 있는데 이것은 한 이 중요하다.(전자파들은 이런 뇌파를 방해한다.)
특히 알파파는 안정을 추구하는 뇌파로 잠을 통해 생기고 생활방식으로도 생성될 수 있다. (을 통해 좀 움직여야 좋다.)

아이가 태어난 후 아이에게 필요한 움직임이 있는데
1. 마디마디 운동 (버둥거리기)
2. ( 엎드리기 : 전신움직임, 균형감, 시력-무서움) => 굉장히 중요.
3. 기기 
4. 서기
5. 걷기



가 를 도 그 때 의 을 고 야 다.
지나친 스트레스 (상처), 섬세한 보살핌은 모두 흔적이 남는다.

다운쉬프트 : 엄마의 반응이 중요하며, 시큰둥하면 안된다. 이런 반응이 지속되면 아이는 더이상 웃질 않고 심각한 상황을 초래.
거울신경세포 : 가 면 도 . 엄마의 상황(표정, 목소리)에 아이가 익힌다.
           가짜로 표현을 하면 아이의 정서에 문제가 생기고 잘못되면 자폐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가 면 질 지 야 . (미주신경)
돌 무렵은 장기등 각종기관들이 자리를 잡느라고 소화가 안되고 잘 안 먹게 된다.
엄마의 목소리엔 힘이 있어야 한다. (활기차게, 리액션을 크게) -> 아이의 스트레스 적어진다.
놀랄 상황이 생기면 엄마가 빨리 진정해야 한다.
따뜻한 접촉을 통해 swing(규칙적 흔들기)으로, 말로 달래야 한다.


18개월 전후로 이전은 사람에게 애착을 느껴야 하고 그 후에는 사물(장난감)등에 관심을 가진다.
9~18개월은 애착형성에 중요한 시기(정서적 안정).
놀리면 아이가 수치심을 느낀다.
24개월까지는 '내가 최고예요'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주도적이고 자신감을 갖게 한다.

18~36은 로 로 야 다.
언어로 상호작용, 행동을 읽어서 말로 해줘야 한다.



부모가 무심코 하는 행동은 아이에게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준다.
아이가 좀 크게 되면 을 많이 하도록 한다. 
자연과 햇빛을 많이 받도록. 집 안과 바깥의 공기는 다르다.

은 이 되 공부를 시키지는 말자.

공감육아 : 감정으로 공감해야 한다.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예측 가능하게 일관성을 가져야 한다. 아이를 불안하게 하지 말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공감을 많이 해주면 떼가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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