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패드케이스, 핸드폰케이스

2014. 6. 4. 00:00 - 엄작가 dbjang

앙증맞은 노랑이

동생에게 줄 앙패드케이스를 만들었다.
앙패드에어라 얼마나 얇을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그냥 남편의 앙패드투로 사이즈를 재어서 재단하고 만들었다.


수줍게 숨어있는 앙패드투

바느질은 정말 삐뚤하다.
어쩜. -_-

학창시절 가정시간에 배웠던, 그리고 시험을 쳤었던 작품들은
모두 형편이 없었다. ㅋㅋ


사과모양이 보이네 ㅋㅋ


이건 어머님 드릴 핸드폰 케이스.
핑크를 좋아하셔서 빨간 스냅단추를 달았는데
좋아하셨으면 좋겠다. :)


패턴펠트지는 참 예쁜 게 많다.
미싱을 다루면서 천의 세계로 입문할 때도 같은 느낌이였다.
예술이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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