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2014. 3. 26. 22:41 - 엄작가 dbjang

놀이터 노래를 부르는 행복이와 근처 놀이터에 갔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랑은 정말 괜찮은  아빠다.

엄마인 나도 잘 못하는 어떤 세심함을 아랑은 아이들에게 보여주곤 한다.


벤치에 나란히 앉은 부녀.

잘 어울리는한쌍

멋진 아빠와 사랑스런 딸.

한폭의 그림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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